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상품 사용후기

상품 사용후기

상품 사용후기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저는 한국의 전투식량에도 후식으로 들어가던 파운드 케이크를 그냥 먹으렵니다.
작성자 류경탁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0-02-28 03:22:0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57

저는 미국의 군용 MRE랑 한국의 군용, 민간용 전투식량이랑 프랑스와 독일의 민간용 전투식량은 먹어봤지만,

중국의 군용 단병자열식품은 아직 먹어본 적 없습니다.

근데, 한국의 전투식량에도 후식으로 들어가던 파운드 케이크를 먹을 때,

발열팩 안에다가 넣고 데워서 먹을 거긴 할 건데요. 이제는 더 이상은 물을 붓고, 데워서 먹지 않을 겁니다.

포장을 완전히 뜯고 물을 조금(정수기용 종이봉투컵 반 정도) 넣어서 발열팩 안에다가 집어넣고,

발열끈을 뽑았던 곳에다가 물을 넣고 데워서 먹는 거 이젠 그만이니까 그렇게 안 먹을 거라는 겁니다.

만약에 MRE와 단병자열식품에 후식으로 들어가는 케이크를 발열팩 안에다 넣고, 데워서 먹는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러니까, 한국의 전투식량에도 후식으로 들어가는 파운드 케이크를 발열팩으로 데워 먹을 때처럼

제가 평소에 쓰던 방법대로 똑같이 한다고 한번 생각보자는 이야기입니다.

포장을 완전히 뜯어서 물을 조금 넣고, 발열팩 안에다가 집어넣고, 하얀 발열체에다가 물을 넣고, 데웠다고 합시다.

그러면 케이크에 물도 젖고, 지저분한 것도 묻게 되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리가 절대로 없겠죠.

그래서, 그냥 파운드 케이크를 발열팩 안에다가 잠깐만 넣고, 데운 다음에

발열팩 안에서 꺼내고,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꺼내서 먹으려고 합니다.

먹을 때 식감과 질감은 물을 붓고, 데울 때보다 덜해서 그렇게 부드럽고, 촉촉하지는 않지만,

저는 그냥 퍽퍽하면 퍽퍽한 대로 먹는 게 좋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사람들이 케이크를 보고 "과자" 라고 할 때랑 케이크에다가 "조각" 이라는 말을 붙인 걸

보고, 들었을 때, 바삭한 과자 같은 케이크 조각을 먹어보고 싶어했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2012년인가 2013년에 처음 먹어봤을 때, 반했다고 해야될까요.

진짜 바삭한 과자 같은 케이크 조각을 먹는 듯해서 마음에 들고, 좋습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

TODAY'S
ITEMS

  • 버튼
  • 버튼
  • 버튼
 
  • 공지사항
  • 문의하기
  • 상품후기
  • 포토후기
  • 이벤트
  • 고객센터
  • 마이쇼핑
  • 배송조회
  • 주문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최근본상품
  • 적립금
  • 예치금
  • 등급안내
  • 쿠폰관리
  • 내게시물
  • 좋아요